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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블로그] 싱가포르, 전자담배를 마약 문제로 간주… 최대 징역형까지 검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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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고관리자 작성일25-08-18 10:27 조회68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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싱가포르 전자담배 처벌 강화, 마약 수준까지? 징역형까지 검토 중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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싱가포르 정부가 전자담배를 단순 불법 담배가 아닌 마약 문제로 간주하며 처벌을 대폭 강화할 예정입니다. 기존의 벌금형 수준을 넘어, 심각한 위반 시 최대 징역형까지 선고될 수 있습니다.


특히 일부 전자담배에서 발견된 **마취제 성분 ‘에토미데이트’**는 환각 및 장기 손상을 유발할 수 있어, 싱가포르는 이를 마약류로 재분류하고 엄격히 단속에 나섭니다. 이에 따라 사용자도 재활 프로그램 참여가 의무화되며, 재범 시 최소 1년 이상의 징역형을 받을 수 있습니다.


판매·유통자는 최대 20년 징역형과 ‘태형(caning)’까지 받을 수 있으며, 이미 수십 명이 기소된 상황입니다. 특히 청소년 흡입률 증가가 문제로 지적되면서 정부는 단속과 함께 재활 프로그램도 병행할 계획입니다.


싱가포르는 입국 시 검사도 철저하므로, 전자담배를 소지하거나 반입할 경우 여행 전체가 위협받을 수 있습니다. 해외여행 시 반드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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